수능 30일 공부 실전처럼 대비하자!
수능까지 남은 30일은 평소처럼
단순 개념 암기 및 기출문제 반복 풀이의
시간으로만 보내선 안됩니다.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선
극도의 긴장 상태에서도 그간
공부한 내용을 차분히 시험에 적용해낼 수 있어야 해요.
수능까지 남은 한 달, 막판 성적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실전 수능 대비법을 살펴봅시다.
공부한 내용을 시험에서 막힘없이 활용하는 것은 무엇보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을 때 가능합니다.
따라서 무작정 문제풀이에만 매달리거나 새로운
책의 내용을 주입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기존의 책 및 풀었던 문제를
활용해 나만의 언어로 공부한 내용을
'키워드화'해 정리해보세요.
이때 중요한 것은 아는 내용을 단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단계적으로 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전 영역에 고른 시간 배분을 주어
과목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확실한 성적을 보장하는 과목일지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양의 기출문제를 풀거나
주요 개념을 정리하며 실전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세요!
또한 취약한 과목이 있다 하더라도 그 과목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마세요~
한 과목을 장시간 공부할 경우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흥미도 잃게 됩니다.
오히려 매일 여러 과목을 번갈아 학습하는 것이
집중력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수능 시험은 120%를 준비해야 실전에서
비로소 100%가 나오는 시험이라 할 만큼
많은 변수를 지닙니다.
따라서 연습은 실전보다 어렵게 해야 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 시험 시간의
70~80%만을 활용해
그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처음에는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져 당황할 수도 있어요.
이때 쉬운 문제부터 먼저 풀고 어려운 문제는
뒤로 넘겨, 주어진 시간에 최대치의 집중력을
뽑아내는 훈련을 함께 진행하세요!
완벽한 수능 D-30 학습 전략을 수립하더라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건강한 체력과 마음가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워요~
실제로 수능 시험이 다가올수록 많은
수험생들이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체력이 저하되곤 합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체력을 관리해
수능 당일 날씨나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할 수 있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먼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산책 등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다만 농구, 축구 같은 격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를 불러일으켜 학습에
역효과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과식이나 폭식은 피하고
이 시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