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에 올인하는학생 과연 옳을까요?
내신 시험이 끝나면 수시를 접고
정시에 집중하는 학생들을
흔하게 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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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하는 학생들이
현재 내신 등급으로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ㅠㅠ
내신이 좋지 못한 현재 상황에서...
확률 낮은 수시를 접고 정시라는
한곳에 집중하는 전략이 일견 타당성이
있어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정시 준비를 한다는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데 유리한 전략이어서
선택하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 내신으로는
가능성이 낮아 어쩔 수 없이 목표는 유지한 채,
시간 상으로 여유있는 정시라도 도피처로 도망가고자 하는 것인지..
입시에서 정시와 수시라는 두 가지
가능성 중에 어느 한곳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옳지 않은 판단이에요!
더구나 정시와 수시는 서로
상반되거나 다른 공부가 아니라,
서로 보완 관계에 있는 시험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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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학교가
내신에서 수능 유형의 문제를
출제함으로써 정시 대비를
어느 정도 하고 있어요~
더구나 내신 기간에 꾸준히
실전 시험을 치는 것은, 시험이 갖는 어쩔 수 없는
긴장감을 관리하고 시험을 치는
실전 요령을 꾸준히 향상해줍니다.
적어도 고등학교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전까지는 최선을 다해 내신
준비를 하는 것이 옳아요!
현재 자신의 내신 등급이나 목표 점수,
현재 점수와 상관없이
내신 기간에는 최선을 다해
시험대비에 임할 것을 권합니다~
정시에서 성공하려면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 아래
주위 환경에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나가야 해요!!
솔직히 이걸 해낼 수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하는 내신 대비를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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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2566